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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3/12 23:42  |  카테고리: 기타 흥미꺼리/구글
구글로 찾은 펜타곤

두둥!

어제 올렸던 '오마이뉴스, 구글에 미운털 박혔나?' 관련한 글에서는, 한국의 국정원이 국가안보를 담보로, 법으로 외부유출을 금하는 전자지도를 구글측에 제공하려는 협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미국의 경우는 어떨까하고는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생각난김에 인터넷을 통해 구글검색 해봤습니다.  본능에 충실하니까요! 

찾아보니, 또 공교롭게도 마침 며칠전에 작성된, 아직은 따끈따끈한 기사가 시선에 잡혀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미국 '펜타곤'에서 (한국으로 치면 국방부인가요?) Google의 지도제작자들을 군사시설으로부터 쫒아냈다는, 혹은 접근금지조치를 취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건의 원흉 (?) 혹은 인터넷의 혁명 (?) - 구글 스트리트 뷰

사건의 발단은 텍사스에 위치한 포트 샘휴스턴이라는 육군기지 내부의 정밀사진이 Google Maps의 Street View에 올라온 것이 발견된 것에서부터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구글의 대변인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이미 미국방부의 요청에 의해서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기지내부의 풍경이 어떤지 궁금해서 구글 이미지검색을 해보니 몇가지가 나오네요 =_= 내부사진은 아니지만, 기지 밖에서 찍은 사진이 맞는 것 같아 한번 보시라고 붙여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공에서 본 Fort Sam Houston기지

구글 스트리트 뷰란?

제가 왼쪽에 붙힌 이미지들은 저해상도이지만, 이번에 삭제된 구글 스트리트뷰의 사진들은, 사람이 걸어가면서 주변의 사물을 둘러보듯, 인터넷상에서 360도 회전을 하며 주위를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며, 상당히 좋은 화질을 자랑합니다.

실제로 저도 구글 스트리트뷰에 대해서 이야기만 접해봤지 지금까지 써보진 못했는데, 이 글을 작성하면서 검색해서 이용해보니, 정말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멋진 서비스더군요.

구글에서는 여러가지 특별해보이는 GPS장비를 탑재한 차량을 이용하여 맵핑을 하는데, 만약 어떤 장비를 이용하는지 궁금하시면 이곳 후글님의 Google Inside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태어나서 처음본 것들인데 꽤나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권합니다.


구글지도 + 구글 스트리트뷰

스트리트뷰를 통해 본 기지정문

사진유출은 구글의 실수

이야기가 잠시 옆으로 흘렀네요.  미국방부에 의하면, 발견된 사진들은 기지의 주요부분, 여러 설비와 숙소등을 인터넷에 노출시켰는데 이는 (당연히도) 미국의 안보에 위협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발견후 24시간내에 인터넷에 올라온 모든 사진이 삭제될 것을요청했다고 하네요.

구글의 대변인 래리유에 의하면, 이번 사건은 전적으로 구글의 '실수'라고 했답니다.  래리유씨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구글의 GPS 매핑차량 (링크 참조하세요) 운전자는 군사시설/기지를 진입하지 못하도록하는 구글의 규정을 지켜야하지만, 해당 운전자는 예외적으로, 기지 주변을 촬영하던 중 기지내를 촬영해도 되는지 물어본 뒤 관계자로부터 승낙을 얻어 들어간 것이라고 합니다.  아마 그 관계자가 구글 스트리트뷰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것이 틀림없겠죠?  기지 관계자는 매핑은 허락했지만 사진찍는 것은 금지했었다고 합니다.  반대로 운전자는 촬영까지 허가된 줄 알았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삭제된 기지내부사진

안타깝게도 이제는 스트리트뷰를 통해 기지내를 살~짝 엿보려고해도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왼쪽 사진에 보시다시피 삭제가 되서 그냥 까맣게 나오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일반인은 접근할 기회조차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있었는지도 몰랐을 겁니다.

그런데, 테러리즘 전문가 윌렌박사에 의하면, 미국의 정부기관중 하나인 NSA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간지 한시간만에 이 사실을 알아냈고, FBI는 2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정보조직은 6시간후에 사진을 봤으며, 같은 시간에 외국의 다른 최소 4개의 정보조직이 기지내부정보를 사진을 통해 확보했다고 합니다.  엄청난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에서, 이런 사진이 올라오고 겨우 한시간만에 이 사실을 알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우리나라라면 어땟을까요?  예전에 아프간 다녀온 얼빠진 국정원장은 이제 퇴출되었으니, 좀 더 믿음직스럽겠죠?

한국은? 진행중인 구글과 국정원의 협상

앞서 '오마이뉴스, 구글에 미운털 박혔나?'에서 말했듯이, 국정원+국토지리정보원과 구글사이에서 지도제공/공개를 어디까지 할 것인지에 대해서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아직 한국에서는 스트리트뷰의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 미국과 같은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국은 그 특수성때문에 안보와 관계된 정보에 더욱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이번에 구글코리아의 사장에 의하면 올해안에 구글지도 서비스가 출시될 것으로 보이니, 그때 되면 국정원이 얼마나 양보를 했는지, 혹은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는지 좀 더 알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의 스파이: 연혁

  • 2008년 3월: 펜타곤이 구글지도 제작자들의 군사시설 진입을 금지시키다
  • 2008년 2월: 영국의 시위자들이 구글어스를 통해서 국회의사당 지붕점령시위를 꾀하다 적발
  • 2007년 10월: 알앜사 무장단체가 구글어스를 통해 로켓공격을 계획한 것이 밝혀짐
  • 2007년 7월: 중국의 새로운 핵시설물이 구글어스의 일반유저를 통해 알려짐
  • 2007년 2월: 과격단체의 보복을 우려해 인디아 정부는 민감한 정보를 blur (해상도를 흐리게함) 처리를 요청함
  • 2006년 8월: 모로코에서는 아무 이유없이 구글어스의 민간인 접속을 통제함
  • 2005년 12월: 구글어스가 딕체니부통령의 워싱턴자택을 공개
  • 2005년 8월: 한국에서 군사시설과 청와대가 구글어스에 공개된 것에 대해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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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아빠 | 2008/03/13 0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 않네요. 글에도 나와 있듯이 구글지도와 스트릿뷰는 별개의 서비스 인데 제목만 봐서는 오해의 여지가 충분합니다. 글에도 나와 있듯이 금지 당한것은 스트릿뷰이지 지도가 아닙니다.
구글이 처음 위성 영상 서비스를 시작할 때 미 국방부에서는 "이미 공개된 데이터는 비밀이 아니다"라는 논평을 내었습니다. 즉, 정보를 감추기 보다는 취약점을 보완하는 형태로 나가자는 것이었죠. 그러나 스트릿뷰는 현재 기술로 대처하기 힘들 정도로 해상도가 높아 금지시켰지만, 구글 지도(위성 영상)는 엄연히 서비스 중입니다.
님의 견해는 우리도 보안상 스크린을 해야한다는 것인가요? 우리나라의 경우 정보의 통제 및 독점으로 발생하는 비합리/비효율이 학문과 기업활동에 커다란 장애를 가지고 온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학술 목적으로 외국에서 구입한 위성 영상 조차 보안을 이유로 군데군데 시커멓게 걸레를 만드는 일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까? 그것도 이미 구글에서 공개된 정보를.
db 유투기 | 2008/03/13 0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북선 실재사진이 역사사이트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던 모습과 많이 다른데요,
한민족참역사를 검색하셔서 중앙게시판 2694 및 2667 번 글을 보시면
공개과정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미연방자료실에서 공개한 이조말기에 선교사가 전라도지방에서
우연히 찍은 유일한 거북선 실재사진입니다.
꼭 가셔서 보실만합니다.

네이버에서 한민족참역사 검색하면 다른 곳으로 유도되니
다음 이나 야후로 가셔서 검색하시면 바로 주소 뜹니다.


<한사 총선 켐페인>

여야를 막론하고, 현재 국회의원은 다시뽑지 말라, 무조건 새인물 젊은사람을 뽑아라 !

지금 의원들에 대한 국민의 전체적판단은 낙제입니다.
당파싸움이나 일삼으면서 매년 3억에 달하는 고액연봉을 챙겼습니다.
다시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국민여러분! 다시 뽑으면 겉으로는 감사하다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또 개무시합니다.


우리 한민족참역사는 운하론보다 한일해저터널을 지지한다.
일본을 흡수하고 대륙철도의 철의 실크로드로 남북통일과 만주를 되찾고 나아가
몽골연방을 이루어 원래 우리 고려국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동북공정(북한점령)을 막는 길이기때문이다.
이명박당선자는 한몽연방공약을 실천하라!

북한 김정일위원장은 죽기전에 정신차려라!


<외국에 고려와 고려백성을 두번 팔아먹은 조선왕조 왕족들>

사실, 한일합방은 강제로 점령한 것이 아니라
매국노들이었던 화교왕족인 조선왕조 왕족들에 의해 조선과 백성은
일본에 바겐세일되었던 것입니다.

아시잖아요? 매국노땅소송사건..
세계역사상에 그런 왕조는 조선화교왕조밖에 없죠.

고려황실이나 충신현자중에 자기 조국과 민족을 외국에 팔아먹고
그 댓가로 땅받은 사람은 없죠.
그건 중국문화로서 왜놈같으면 할복자살할지언정 그런 파렴치한 짓은 안하죠.

같은 한민족인 북국이었던 몽골(고구려사람들)이나 여진
그리고 남국이었던 백제(일본)이나 신라황족들이
중국인을 조상으로 모시고 제사지낸적이 있냐?
자기나라 망한뒤에 매국노땅소송한 왕족이 있냐구요?

하지만 이조왕실은 그랬죠.. 원래 화교였기때문이죠.
또ㅡ, 상식적으로, 남의 조상에게 누가 제사지내나? 미쳤다고 제사지내냐?
우리는 이조왕실이 미친왕실이었다고 보지 않기때문에 중국인을 조상으로
모시는 제사를 지내온 만큼 화교후손들이었다고 판단/정의하는것이다.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리지 마라...화교들아 .....
너희들 족보에도 중국에서 왔다고 기록되어있거늘...
일반민중 족보도아니고 왕족 족보에..말이야....그건또 어떻게 꾸며댈꺼냐?...

고종과 같이 조선왕족이었던 이완용대신이
어떻게 한일합방에 도장찍고 땅받을수 있을까? 고종의 허락없이? 말도안돼..
웃기지마라..지금 국사는 상식도 없고 앞뒤도 없는 웃기는 내용이죠.
지금 국사에는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지 않고 암기만을 요구하고있죠.
그러한 전후의 사실은 말해주면, 파렴치한 사실이 드러나기 때문이죠.

하지만, 진실은 언제까지 은폐 할 수 없습니다.


화교 후손이었던, 이성개가 쿠데타로 집권한지4년에 만든 국보1호 숭례문은
대표적인 일제잔재입니다.

조선왕족들이 일제에 팔아먹은 일제시대때
왜놈들이 임진왜란 당시, 왜군대장 고니시가 입성한 기념으로
보물1호로 지정한걸 지금도 그대로 국보1호로 지정한 대한민국은
아직도 조선왕조시대며 일제치하에 있는 정신상태의 사람들이
지배하고 있는 사회죠..

불탄 남대문 앞에 울고불고 절하시는분들..
당신들은 고려인입니까? 아니면 화교입니까?
아니면 겉모습은 고려인이고 속은 화교인 2중적인 사람들입니까?

우리 고려인역사가 600년 입니까?
한민족이 이조시대부터 시작한거에요?
참 어이없습니다..지금 한국인들 제정신입니까?
지금의 가짜국사가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고있어요..
이건 동북공정용 국사이지 우리 한민족의 바른역사책이 아닙니다.
학교에서 국사 배울때 좀 이상한 생각이 안드셨나요?
지금 국사 70% 가짜 입니다.

위에 글이 진짜라면 한국의 그많은 역사학자들이 왜 가만히 있겠냐?
라고 어떤분이 물었는데요,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은 컴퓨터와 같은 존재이기때문에 동북공정 프로그램을
출고때 깔아놓아버리면 그게 잘못된건지 모르는겁니다.
생각해보세요..
지금 현재 70%가짜 국사(프로그램)를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가르쳐놓고 그 기준으로 시험보고 박사되고 교수되는게 한국사학의
프로그램인데... 쉽게말해 사람이 반짱깨 화교가 되어버렸는데
당연한 일 아닙니까?
우리 한민족참역사는 그것을 알고있기때문에 바로잡으려하는거죠.
이제 이해가요?
기가막히는건, 현재 한국사학계의 짱깨에 대한 신뢰는 예수적이죠
그러니까 현재의 한국 사학교수들이 중국교수들이라는겁니다.
그러니까 동북공정에 동의하고 도리어 앞잡이노릇을 하고 있는거..

지금 국사(악성 프로그램)가 그렇게 만들고 있는거죠.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내최초의 역사전문대학 : 국내 최대의 역사 사이트:

한민족참역사(검색)
푸른하늘 | 2008/03/13 05: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단순한 국방부의 실수에 불과하죠~
탁이에요 | 2008/03/13 18: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정권의 김전국정원장이 얼빵한지 아니한지는 난 잘몰겠다만은 이명박 정권의 부패 국정원장이 들어선다고 뭔가 더 나아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탁이에요 | 2008/03/13 18: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정권의 김전국정원장이 얼빵한지 아니한지는 난 잘몰겠다만은 이명박 정권의 부패 국정원장이 들어선다고 뭔가 더 나아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탁이에요 | 2008/03/13 1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정권의 김전국정원장이 얼빵한지 아니한지는 난 잘몰겠다만은 이명박 정권의 부패 국정원장이 들어선다고 뭔가 더 나아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재벌2세 딸들 모임 | 2008/03/13 2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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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3/12 23:41  |  카테고리: 기타 흥미꺼리/구글

"컴퓨터의 기능을 100% 활용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패키지란 구글에서 제공하는, 꼭 필요하지는 않더라도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몇가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기 쉽게 묶어서 내놓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현재까지 10종류의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기능은 인터넷, 보안, 백신에서부터 사진관리, 동영상, 화상채팅, 오피스 서류작성등 다양합니다. 

선택가능

취사선택 가능

10가지 모두 한번에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선택된 프로그램만 받으시면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초창기에는 구글에서 자체개발한 프로그램만 내놨다가 이제는 안티 마이크로소프트 비스무리한 진영을 구축해서 다른 업체의 프로그램도 뭉뚱그려 같이 공급하고 있습니다. =_=  마이크로소프트에 원한(?)을 품은 기업은, 대표적으로 파이어폭스, 리얼플레이어, 스타스위트정도 되겠습니다.  이제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살짝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툴바 (Google Toolbar)

구글에서 초창기부터 쭉~ 밀던 (?) 프로그램은 바로 구글툴바입니다.  구글툴바란 인터넷브라우저에 장착되어 인터넷 사용시 여러가지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상당히 유용한, 작고 가벼운 프로그램으로, 개인적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요기능:  툴바에서 구글검색 / 즐겨찾기 / 페이지랭크 / 맞춤법 확인 / 팝업차단 / 웹문서 번역


노턴 세큐리티 스캔 (Norton Security Scan)

노턴안티바이러스로 유명한 시만텍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초심자도 매우 사용하기 쉬운 프로그램으로, 컴퓨터리소스도 많이 잡아먹지 않습니다.  일반 바이러스프로그램처럼 항상 시스템을 모니터링 하지않고, 필요시 실행하면 되기때문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일반 바이러스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또 이 프로그램으로 놓친것이 없는가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주요기능: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탐지 및 제거 / 스파이웨어나 애드웨어 탐지 및 경고 / 데이타베이스 업데이트


스파이웨어 닥터 (Spyware Docto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파이웨어란 인터넷 사용자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 특정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개인정보를 빼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설치된 경우를 말합니다.  혹시 PC Tools기억하시나요?  PC Tools사에서 만든 스파이웨어 닥터는 PC World잡지로부터 2007년 최고의 안티스파이웨어 소프트웨어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100만명 이상이 다운로드하며, 현재까지 1억 2500만회가 다운로드되었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노턴세큐리티스캔과 병행해서 쓰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요기능: 스파이웨어나 애드웨어 탐지, 제거 및 보호 / 스마트 업데이트



만약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통해 다운받으셔서 테스팅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간편하게 언인스톨이 가능하며, 컴퓨터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구글 데스크탑 (Google Desktop)

구글 데스크탑

구글 데스크탑

구글 데스크탑이란, 컴퓨터의 배경화면에 귀여운 디자인의 여러가지 유용한 가젯 (Gadget: 작은 프로그램) 을 놓아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인터넷에는 아주 많은 종류의 가젯이 존재하며, 시계, 날씨, 이메일확인, 검색, 메모장등 일반적인 기능에서, 음악재생, 쇼핑상품등등 특화된 것들도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시면 구글 가젯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피카사

피카사



피카사 (Picasa)

피카사는 구글에서 제작한 사진뷰어/편집/공유/관리 프로그램으로, 몇 번의 버전업을 통해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는 등, 상당히 많이 진화된 상태입니다.  먼저 실행을 하면 하드에 있는 모든 사진을 지능적으로 검색해서 폴더별로 나눠주게 됩니다.  이때 사진을 쉽게 선택해서 앨범을 만드신후, CD등으로 저장하거나 온라인으로 바로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피카사웹앨범을 가입하시면 피카사를 통해 무료로 인터넷 저장공간에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1기가까지 무료이지만, 지메일처럼 용량이 계속 늘어난다고 합니다.

일명 "불여우" (Firefox 2)

파이어폭스는 모질라에서 개발한 무료 인터넷브라우져로써 해마다 점유율을 높혀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불여우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는 이 프로그램은 워낙 유명해서 궂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구글툴바가 이미 병합되어 있는 버전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아도비 리더 (Adobe Reader)

아도비 리더 역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프로그램이죠.  서방에서는 거의 표준화되어가고 있는 PDF 포맷의 문서를 보려면 아도비 리더기가 꼭 필요합니다. 

스카이프 (Skyp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 스카이프는 해외에 친지나 친구가 있다면 강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또 무엇보다 화질과 음질이 뛰어납니다.  컴퓨터 대 컴퓨터 통신뿐만 아니라 일반 휴대폰까지 저렴하게 해외전화가 (캐시충전시) 가능합니다.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고 싶으시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싶습니다.

리얼플레이어와 스타스위트 (Realplayer & Starsuite)

리얼플레이어도 역시 윈도우즈에 포함된 미디어플레이어에 밀려서 존재감이 상실된 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에 반대되는 진영에 있어서 그런지 여기 포함되었습니다.  스타스위트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개발한, 마소의 오피스에 대한 대항마(?)격인 프로그램인데, 잘알려져 있지는 않은편입니다. 역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만약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통해 다운받으셔서 테스팅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간편하게 언인스톨이 가능하며, 컴퓨터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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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3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식으로 다운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군요. 돈좀 되겠는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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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3/10 23:36  |  카테고리: 기타 흥미꺼리/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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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짓이 넘 이쁜 구글! 하지만...

저는 검색할 것이 있으면 우선적으로 구글을 통해 찾는 습관이 있습니다.  초기화면이 구글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포탈에 비해 로딩시간이 훨씬 빨라서 구글을 선호하는 편이죠.  또 여러가지 정말 쓸만한 무료 툴도 제공되고, 그리고 지메일은 또 얼마나 편합니까!  평소에는 제가 느무느무 이뻐하는 구글입지요. (하하)  아마 많은 분들께서 동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애드센스 하시는 분들은 구글코리아가 무럭무럭 자라길 매일밤 기도하시겠죠?)

오마이뉴스를 원천 봉쇄해버린 구글

암튼 오늘도 구글에서 몇가지 검색어를 치고 검색하던 중,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어서, 궁금해서 알립니다.  (혹시 왜 이런지, 언제쯤 해결이 될 수 있는지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검색을 하고, 검색 결과를 쭉~ 살펴보다가, 이거다 싶어서 클릭을 해봤는데 안들어가지더군요.  아,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 걸 클릭해봤는데 마찬가지였습니다.  엥?  좀 가까이 들여다보니, 검색결과에 뜨는 오마이뉴스의 도메인을 가진 문서는 오마이뉴스의 홈페이지로 들어가는 링크가 아예 작동하지 않더군요.  링크를 클릭하면, 모두 “이 사이트는 컴퓨터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라는 페이지로 연결되었습니다.  따라서 검색결과를 통한 오마이뉴스로의 진입이 원천적으로 봉쇄된 상황이죠.  언제부터 이런 상태였는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읽어보고 싶은 것도 들어가지질 않으니 좀 짜증나더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에서 오마이뉴스라고 쳐보았습니다.  헌데, 공교롭게도 검색 첫 결과가 외압을 통해 포탈의 운영방침에 영향을 행사한다는 기사네요. 뭔가 역설적이지 않은가요? -_-

물론 오마이뉴스가 구글에 의해 막힌 이유에 어떤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건 아닙니다만, 의도하지 않은 묘한 상황에 웃음이 나네요.  '2메가와 마사지걸'이란 문구도 은근히 입안에서 되씹어보며 음미할 수 있는, 묘한 즐거움을 선사하네요. (하하)

또 페이지를 내려보시면, blog.ohmynews.com이나 기타 등등 오마이뉴스의 서브도메인도 마찬가지로 전부 접근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릭을 해보면 멀웨어라든가, 표면적으로는 기술적인 문제, 해킹이나 바이러스, 웜등의 이유로 컴퓨터사용자에게 위해가 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사용자보호의 차원으로 다 막아버린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그렇겠죠?

뭔가 있다? 음모?

본격적으로 음모론을 제시해보겠습니다. =_= 구글에서 '오마이뉴스'와 '구글'을 쳐보니 흥미로운 글이 눈에 띄더군요.  바로 얼마전에 오마이뉴스의 어떤 기사로 말미암아 국정원과 구글사이의, 국가안보를 담보로 얽힌 이해관계가 밝혀졌다고 하네요.  일단 링크된 글을 차례로 읽어보세요.


요약을 하자면, 한국에서는 외부로 전자지도를 제공하는 것이 법에 의해 제한되어있는데, 구글에서는 구글어스 서비스를 위해 한국의 전자지도가 필요해서 국정원과 협의중이다...라는 내용입니다.  또 구글에서는 1:5000인 '대축척지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건 거의 기밀에 속하는 자료인가봅니다.  어쨋든 국정원은 국토지리정보원에 압력을 넣은 것으로 보이구요.  전자신문의 기자에 의하면 국정원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이 한국에 1000만달러 투자와 함께 R&D센터를 설립하는 것에 대한 댓가일까요?

우려에도 불구하고 구글코리아 사장의 최근 인터뷰를 (2008년 2월 14일) 보면 "또 구글의 대표적 서비스이지만 국내에서는 운영하고 있지 않은 구글어스, 구글 맵 등 지도 검색 서비스도 연내에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라고 하는 걸 보면 진전이 있었나봅니다.  어느 정도선에서 타협이 이루어졌는지 궁금하네요.  구글어스 국내서비스가 시작되면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

내 친구 구글!

이런 것 가지고 억지부릴 구글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오마이뉴스에 직접 들어가보면 아무 문제가 없으니, 또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 것도 사실이네요.  그래도 명색이 인터넷신문의 선발주자인 오마이뉴스인데 (설령 제 취향은 아닐지언정)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모든 링크가 안들어가게 조치가 되어있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싶네요.  문제가 있다면 오마이뉴스의 기술진측에 통지를 해서 해결을 한다든가, 그렇게 된다면 오해도 빚지 않고 원만하게 매듭이 지어질 수 있는 사안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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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 2008/03/11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메시지 좀 흔해요. 사이트에서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있거나, 자체 검출되면 나오는 메시지입니다. 저런 메시지를 띄우면 해당 사이트의 기술 관리자한테 당연히 메일이 가구요.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구글 쪽에 검토 의뢰 메일을 보내게 되있어요. 그쪽에서 확인해보고 문제 없으면 저걸 풀어주게 되요. 설마 불리한 기사 썼다고 저런 식으로 보복하겠어요? 상상력이 과하신듯.
oasis3333 | 2008/03/11 01:18 | PERMALINK | EDIT/DEL
아~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다소 엉뚱한 음모론이죠? :-)
oz | 2008/03/11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글보다 더 보편적인고 많이 쓰이고 친이명박인 네이버는 '오마이뉴스' 를 치는 순간 따로 클릭할 것도 없이 바로 가버립니다.

글쓴이가 좀 오바하셨군요 ^^
oasis3333 | 2008/03/11 01:19 | PERMALINK | EDIT/DEL
으흐, 오바해서 죄송합니다. 뭔가 포스팅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그..만 (쿨럭)
| 2008/03/11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멀웨어 또는 스파이웨어 덕지덕지한 사이트 많죠, 돈벌방법이 없으니 무단으로 방문자 pc에 심죠.

당연히 차단되야죠.
oasis3333 | 2008/03/11 01:41 | PERMALINK | EDIT/DEL
그렇죠. 노골적으로 그런 사이트는 정말 짜증나죠. 오마이뉴스도 그런가요? 회사에서 접속해보니 그런거 잘 모르겠던데.. =_=
yundream | 2008/03/11 0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바스크립트, ActivX 좀 도배된 사이트들은 그런 경고메시지가 함께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oasis3333 | 2008/03/11 01:43 | PERMALINK | EDIT/DEL
흐, 그렇다면 결국 오마이뉴스 기술진의 업무태만으로 빚어진??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니라면... 혹시... 음모?? (두둥) ㄲㄲㄲ
체사레 | 2008/03/11 0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신의 사업에 대해 왈가왈부 한 것 가지고 혹은 특정 업체에 대해 호불호라는 의식을 가지고선 '구글'이 될 수 없었겠죠. 더우기 일일히 저렇게 관리하는 게 낭비고 비효율이지 않나요?
oasis3333 | 2008/03/11 02:17 | PERMALINK | EDIT/DEL
맞습니다. 하지만 만약 구글이 한국에서 현지화에 성공한 것이라면...! :-)
좀우습네요 | 2008/03/11 09:16 | PERMALINK | EDIT/DEL
위와 같은 리플을 단 블로그 주인장의 정신연령이 궁금합니다.

실제로 나이가 어린 분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
oasis3333 | 2008/03/11 20:18 | PERMALINK | EDIT/DEL
제가 좀 어립니다. 이해해주세요~ 쪼옥~ ^*^
HFK | 2008/03/11 0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 그래도 사이트에 접속시 사용자의 컴퓨터에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사이트들에 저 메시지가 붙게 됩니다. 보안적으로 취약하다는 말이 되겠죠. 몇달 전엔 조선일보의 인터넷 사이트인 조선닷컴도 저 메시지에 혼쭐이 난 적 있죠. 물론 보안 관련해서 조치를 하고, 구글에 메일을 보내 인정받으면 저 메시지는 사라집니다.
oasis3333 | 2008/03/11 02:17 | PERMALINK | EDIT/DEL
그렇군요. 오마이뉴스 관계자가 이 글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
마구잡이 | 2008/03/11 0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액티브엑스일수만 있지만 사이트 내부에서 특정검색엔진을 막았을경우...
저런식으로 보복할수도 있습니다..
뭐 정확한 것은 오마이뉴스와 구글만 알고 있겠죠...
그런데...어제는 구글의 경고를 무시하고 오마이에 들어갔다가..무신 말웨어인가로 한바탕 생쇼를 펼쳤다는....
oasis3333 | 2008/03/11 02:19 | PERMALINK | EDIT/DEL
말웨어로 곤욕을 치루셨다면 확실히 오마이뉴스 사이트에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지민아빠 | 2008/03/11 0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나라 신문 사이트 들이 서버관리가 개판입니다. 그래서 가끔 해커들의 공격을 받고 서버관리자도 모르게 멀웨어 배포지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두번 해킹 당하면 저런 경고가 뜨게 됩니다. '조선일보'도 자주 걸리고. 우리나라 신문사닷컴 들에게는 흔한 일입니다. ㅎㅎ
oasis3333 | 2008/03/11 20:07 | PERMALINK | EDIT/DEL
아~ 그렇군요. IT강국이란 말이 무색하네요... =_= 댓글 감사합니다 지민아빠님~
머얏 | 2008/03/11 04: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신은 일류스포츠 신문기자 못지않은 능력을 가졌군요.
부럽습니다. 해당링크를 클릭해보지 않고도, 4차원의 생각을 할수 있으시고,
낚시성 제목글이나, 내용을 확인한 사람들에게 던져지는 이 엄청난 스트레스의 하모니~캬..

구글에서 위험한 사이트 선정기준은 아래를 참고하라고 하네요. http://www.stopbadware.org
About Us에 이런내용이 있군요.
"Harvard Law School's Berkman Center for Internet & Society and Oxford University's Oxford Internet Institute are leading this initiative with the support of several prominent tech companies, including Google, Lenovo, and Sun Microsystems. Consumer Reports WebWatch is serving as an unpaid special advisor."
흠.. 그냥 자삭하심이 좋겠는데, 어찌생각하시오?
oasis3333 | 2008/03/11 20:08 | PERMALINK | EDIT/DEL
흐흐, 본의아니게 스트레스를 드려 죄송합니다. 나중에 뉴질랜드오시면 연락주세요, 차한잔 살게요-_-
글쎄요 | 2008/03/11 05: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마이뉴스를 평소에 안좋아라 하는 저로써는 참 다행이네요. 어떤때는 쓰레기같은 가십같은 언론이라는 생각입니다. 오마이의 시각에 동의하시는분들은 열광하시겠지만 저는 오마이의 시각에 동의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이거든요. 짜증나는 언론입니다
ChuRack | 2008/03/11 09:05 | PERMALINK | EDIT/DEL
('^' 이건 뭐...;;
바보라고 티내는 건가...;;;
^^; | 2008/03/11 11:00 | PERMALINK | EDIT/DEL
세상은 넓고 인간종류도 가지가지죠. ㅎㅎ
oasis3333 | 2008/03/11 20:09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여러 시각의 언론이 있어야, 또 그런 시각이 통용되어야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향적이기는 조선이나 오마이나 거기서 거기지만, 나름대로의 역할은 수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구글은 | 2008/03/11 05: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뇌이버처럼 일일이 수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노골적인 언론플레이는 하지 않습니다. 차이나가 아닌이상 ㅎㅎ

구글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클릭을 많이 하는 순서대로 검색 순위를 보여줍니다.

오마이 뉴스 서버가 악성코드가 심어 졌거나.. 무슨 문제가 있는듯..
oasis3333 | 2008/03/11 20:11 | PERMALINK | EDIT/DEL
아~ 저도 그럴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자지도 관련 기사는 제가 흥미롭게 읽어서 덧붙여 (짜집기;;) 해본 거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악성코드 오탐입니다. | 2008/03/11 0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검색로봇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패턴별로 악성코드유무를 확인하는데 그 엔진이 일으킨 오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검색로봇이 검색할때 stopbadware.org 에서 제공하는 악성코드 패턴에 유사하면 악성코드가 있다고 판단하고 검색결과에 등록됩니다.. 이경우 사이트 관리자에게 메일(admin, webmaster 등등 계정)이 날아갑니다.
그럼 사이트 관리자는 이곳저곳 찾아보고, 다시 탐지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풀리죠...
우리사이트도 그게 걸려서 푸는데 며칠 그대로 까먹었어요... 첨엔 몰라서 구글에 메일 보내고... 난리였죠..
oasis3333 | 2008/03/11 20:13 | PERMALINK | EDIT/DEL
아~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앞으로는 이와같은 경우에 좀 수월하게 대응하실 수 있다면 좋겠네요.
ChuRack | 2008/03/11 0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 위분의 말씀대로 보안문제때문에 그렇게 된것입니다...
오마이관리자분들이 보시면 좋긴 하겠는대....오랫동안 수정을 안하고 있으니...;;
제목이 상당히 낚시성이 가미되어 있는거 같네요...;;;
제목을 바꾸시고... 정정 추가글을 다시는게 가장 좋을꺼 같습니다....ㅎㅎㅎ
oasis3333 | 2008/03/11 20:13 | PERMALINK | EDIT/DEL
낚시해서 죄송합니다-_-
구글어스 | 2008/03/11 1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쯧쯧... 아주 소설을 쓰시는군요..
글 수준을 보니.. 아직 많이 미숙한 청소년같군요..
어설프게 MB의 음모론쪽으로 몰아볼려고 했던거 같은데..
본인의 무식함만 드러낸 꼴이군요.. ㅋㅋㅋ
무식하면 용감하긴 하지..ㅋ
oasis3333 | 2008/03/11 20:14 | PERMALINK | EDIT/DEL
제가 사실 좀 어립니다. 근데 MB의 음모론은 없는데요... =_=
관심 하나 줘 봅니다.. 쯧쯧... | 2008/03/11 17: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 이런걸로 관심 끌고 싶습니까?
오마이뉴스 접속하다 보면 가끔 실시간으로 악성코드 감지되던데 그럼 백신업체들도 반 오마이 수구 꼴통인가봅니다.
모든 미디어, 모든 사물 대상들을 수구보수 진보좌빨로 구별하려 드는 저 이분법적 사고...
하여간 요즘 넷에서 가장 어처구니 없는 글 올라오는 곳 중 하나가 블로거뉴스라니까. 쯧....
자기가 보고 싶은 기사 메인에 안올라오면 무조건 적으로만 몰아버리니....
dd | 2008/03/11 19:10 | PERMALINK | EDIT/DEL
님이 싫어하는 진영 쪽의 꼬투리 하나 잡으셔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래서 침묵을 깨셨나요? 이왕이면 다른 9999개의 것들도, 미친글들이 블로그에 난무하네 소리만 하지 말고 일일이 잡아보세요. 잘 안 되실걸요.ㅋㅋㅋ 블로그 중에 mb옹호세력이 드물게 있는데, 댓글을 보면 딱 거기만 옹호자들이 서식하고 있더군요. 나머지 동네의 논쟁판에선 그냥 전멸.. ㅉㅉㅉ
oasis3333 | 2008/03/11 20:15 | PERMALINK | EDIT/DEL
엥? 정치적인 의도는 없는 글인데요-_- 이메가는 이메가라 이메가라고 한거고, 오마이는 본인취향이 아닌데요.
dd | 2008/03/11 19: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부지런히 구글만 쓰면서 국내 시사 관련 검색을 한 반년 이상 재미삼아 다녀보던 저로서는 저 포스팅이 이해가 안 가는 게 아닙니다. 다른 곳 못 들어가지는 곳은 한 곳도 못 본 거 같은데, 딱 한군데 오마이뉴스와 관련된 페이지들은 줄기차게 못 들어가지던 기억이죠. 댓글들을 보니, 오마이 관리자가 좀 심하게 게으른가 보네요.
oasis3333 | 2008/03/11 20:16 | PERMALINK | EDIT/DEL
에? 그렇다면 님말씀은 구글을 통해서 오마이에 못들어간지 이미 오래되었다는 말씀?? 다시 음모론의 조짐이........(두둥) ㄲㄲ
ㅇㅇ | 2008/03/12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책임한 블로거이시군요.

구글 광고도 달아서 블로그에 사람좀 모아야겠는데 쓸건 없고 "뭔가 포스팅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근거없는 루머를 퍼뜨리시는데..

제대로 정신이 박히신분이시라면 사실이 아니라는 정당한 지적에 "엉뚱한 음모론"이라고 "오바해서 죄송"하고 "낚시해서 죄송"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제가 사실 좀 어립니다"라는 대책없고 무책임한 핑계와 함께 근거없는 주장을 끝까지 정정하지 않은채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생각없는 짓은 하지 않을겁니다.
oasis3333 | 2008/03/12 01:03 | PERMALINK | EDIT/DEL
ㅇㅇ님 지적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런글을 게재할때는 좀 더 조심스래 써야겠네요^^ 괜히 엉뚱한 정보로 인해 피해보시는 분이 계실수도 있으니... 이 글은 그냥 편안~하게 보시고 정말 음모가 있는지 아닌지 궁금하시면 오마이나 구글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gg | 2008/03/12 0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 오마이뉴스 기사가 하도 짜증나는게 있어서, 기자를 추적했더니 학생기자더군요...ㅎㅎ
기사 하나에 2만원받고 대학생이 기사 써서 일반 기자들처럼 올리더군요...
그때부터 오마이뉴스는 미운털이 박혀버렸습니다. 물론...저한테만요.
그거 | 2008/03/12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마이뉴스 뿐만 아니라 여러 신문에도 악성코드들이 많습니다. 특히 플래시 애드들..
ssve | 2008/03/15 17: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인터넷 뉴스에서 난무중인 근거없는 추측성 기사 나부랭이들과 이 포스트가 뭐가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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