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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5/22 00:35  |  카테고리: 기타 흥미꺼리/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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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봅시다.  명박씨 ㄸㄲㅁ 핥아주는 글, 욜라 까대는 글, 다양하네요. =_=;;

자미두수 고수가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 후보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이재(理財)에 밝게 타고 났지만 올해는 빛을 못 보는 운이다. 관상을 보면 이 후보는 눈이 작아 안광(眼光)이 부족하고 턱도 짧다. 그러나 이마는 윤기가 있고 두툼하며 굴곡이 없다. 고관대작(高官大爵)이나 큰 명예를 이룬 사람은 이마가 발달했다.

성형외과 원장이 본 이명박 관상

필자는 당시 언론에 보도된 사진을 굉장히 흥미롭게 봤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아이의 눈엔 ‘차기 대통령’이 될 인물의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진 것이 아니었나 하는 엉뚱한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 사실 이 대통령의 코는 유난히 높지도 크지도 않은 평범한 모양이다. ... 관상학자들은 대부분 이 대통령의 코를 “재물 운과 명예 운이 좋은 코”라고 한다. 17대 대선 당시 경쟁 상대였던 정동영 후보, 이회창 후보, 문국현 후보들도 물론 좋은 관상이란다.

백발의 할아버지가 본 이명박 관상

하얀 수염이 얼굴과 머리를 뒤덮은 할아버지가 건너편에서 이명박을 지켜봤다. 저녁때가 돼서야 어머니가 이명박을 데리러 왔고 백발의 할아버지는 어머니에게 "관상을 보니 이름을 크게 떨칠 놈이야. 가난하더라도 정말 잘 키워야 해"라고 말했다. 이명박은 "가난할 수록 힘이 들수록 할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나 자신을 채찍질했다. 그 한마디를 떠올리며 도전하고 또 도전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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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인상학연구회 명예회장이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여우상이다. 여우상은 꾀가 많고 재간이 뛰어나다. 작은 눈은 사물을 대충보는 법이 없이 꿰뚫어보는 눈이다. 권위 보다는 사안을 직시하고 실천하는 일하는 대통령의 눈으로 더 바랄 것이 없다. 귀는 17대 대선후보들 중 착위점이 가장 높다. 책임감을 담은 입, 뚜렷한 주관을 내세울 줄 아는 자존심 강한 코도 돋보인다. 그러나 오관중 흠을 잡는다면 대인관계를 나타내는 눈썹이다. 이 때문에 경합에 약한 면이 보이니 윗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동지를 껴안아야 한다.

만화가가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 당선자는 이번 후보들 중 대통령이 될 관상을 가진 유일한 인물이었다. 관상 전문가들은 대선 전부터 알고 있었다. 우선 관록궁(官祿宮; 이마 한가운데)이 불룩해 벼슬길이 확 트여 있다. 눈썹 옆이 짧은 것은 의지력이 강함을 나타낸다. 코가 크고 코끝이 아래를 향해 단단하게 자리 잡고 있어 재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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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가 본 이명박 관상

이 시장의 관상중에서 가장 좋은 곳은 이마와 입술이다 이마의 상이 장군의 품격을 갖추고 있다. 분명히 이마의 상은 자수성가 하며 역경과 고난을 이겨온 상 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이마 다음으로 아주 좋은 이마를 가지고 있다. 이마의 상이 지나치게 좋으면 돌진형이 되는데 청계천 공사나 중앙차선 공사를 추진하는 힘을 이마의 관상에서 나온 것이 분명하다.

국제관상학회장이 본 이명박 관상

이마가 강점이다. 이마가 넓고 높이 솟아 가지런하며 울퉁불퉁한 요철(凹凸)이나 흉터 등 잡티가 없다. 생각하는 면도 밝고 건전하며 업무에 두각을 나타내고 과정이 순탄하다. 또한 이마중앙이 관록궁(官祿宮)으로 관운(官運)을 보는 부위인데 이 부위가 매우 윤택하고 빛이 밝아 관운도 좋다. 코가 높게 솟고 끝이 날렵해 강한 추진력이 있는 반면 아집도 강하다. 콧구멍이 전혀 안 보이는 학의 코를 지녀 재물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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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본 이명박 관상

열국지에 나오는 월왕 구천의 관상과 이명박 대통령의 관상이 너무 똑 같았기 때문이다. 월왕 구천의 상도 쥐상이었는데 쥐박이라는 이명박 대통령도 꼭 쥐상이기 때문이다. 당시에 올린 글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 "월왕 구천 (이명박)은 눈은 쥐같고 코는 매부리코에 입은 수리처럼 튀어 나왔습니다. 저런 상은 참는 힘은 아주 강합니다. 따라서 어려운 일은 함께 할 수 있어도 좋은 일은 함께 할 수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복수를 하기위해 우리의 말을 들었지만 계속 구천 밑에 남아 있다가는 토사구팽되기 십상입니다." (아마 박근혜씨에게 의미심장할듯)

김동길이 본 이명박 관상

초라한 모습으로 길을 가는 히데요시를 어떤 길가의 관상쟁이가 부르더니 "앞으로는 관상보는 일을 그만 둬야겠다"하니 히데요시가 "왜요"라고 물었답니다. "원숭이처럼 생긴 네 놈이 내 눈에는 장차 천하를 통일할 인물로 보이니 나의 관상보는 신통력도 이젠 사라진 것 아니냐" 히데요시가 말하기를 "그냥 관상보는 일을 하세요. 사람팔자 모릅니다" 나는 이명박씨 얼굴에서 도요도미 히데요시의 관상을 보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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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본 이명박 관상

목국화체형으로 일명 독사형의 얼굴이다. 목은 최고를 향해 앞뒤를 가리지 않는 무소불위를 의미하며 화는 성급하고 떠벌리기 허풍 위선을 의미하니 자기만을 생각하고 뒤따르는 자는 생각지도 않는 뜻이 있다. 단점으로는 웃음에 경박감이 있고 입술이 얇아 말에 진실성이 없으며 눈이 삼각형으로 짝짝이므로 이는 멸시 모욕 모사를 암시하여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눈은 마음에 창이라 한다. 뱀이란 사람들에게 섬뜩함을 주고 그 성질은 매우 차고 감정의 굴곡이 많으며 약간만 건드려도 독을 내어 뽑는다. 제왕의 관상은 아니다. 그러나 운 앞에는 관상도 무시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의 눈에 콩깍지가 끼면 짚신도 구두로 보이는 법이니 말이다.

관상가가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 당선인의 눈은 용안에 가깝다. 양쪽 눈의 크기가 다른 것은 부모 운이 없어 초년 고생이 심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흰자위에 비해 눈동자가 크고 까만 편이며 눈이 또렷하다. 반대로 BBK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씨는 흰자위가 많고 눈동자가 튀어나와 형무소에 갈 운명이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수봉안(물기를 머금은 봉황의 눈)에 가까워서 여왕의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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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학 교수가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 대통령:눈이 날카롭지만 살기가 없고 편안하다. 웃을 때 이웃집 아저씨처럼 보인다. 눈에 보이는 인상은 인물이 없어 보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상은 좋은 편이다.

조용헌이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의 관상과 삶을 한마디로 압축하면 ‘사변성룡’(巳變成龍)이다. ‘뱀이 변해서 용이 되었다’는 뜻이다. 이명박은 41년 신사(辛巳)생 뱀띠이다. 얼굴을 뜯어보면 코가 힘차게 뻗어내렸다. ‘용비’(龍鼻)에 가까운 모습이다. 인삼(人蔘)이 홍삼(紅蔘)으로 변하려면 중간에 인삼을 솥단지에 몇 번 찐 다음에 말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을 법제(法製)라고 부른다. 뱀에서 용으로 변하는 것도 역시 법제 과정이 있어야 한다. 내가 보기에 ‘사변성룡’에서의 법제에 해당하는 과정은 청계천 복원사업이었다. 물을 만나야 용은 승천할 수 있다. 물이 핵심 변수이다. 청계천 사업도 물이고, 경부운하 계획도 물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명박은 물 프로젝트를 강조하고 있다.

관상학자가 본 관상

관상학자들은 “이명박 당선인이 쥐 상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쥐 상을 가진 대통령에게 기대를 거는 국민들이 많다. 국민들을 모두 부자로 만들어주는 행복한 지도자가 됐으면 좋겠다. ... 쥐띠처럼 쥐 상도 기본적으로 부지런하고 꾀가 많으며 기회 포착을 잘한다. 식복이 있어 아무리 못살아도 밥은 먹고 산단다.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본능은 왔다 갔다 하며 재빨리 움직이는 눈이 있다. 스스로 체구가 작아 미약하며 위엄 없어 보인다는 것을 일찌감치 파악해 어릴 때 부터 주로 머리를 쓰며 동작 빠르게 살아가는 유형이란다.

뽀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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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취임한지 얼마안되서 조선일보에 조롱당할 시절 캡쳐해놨던 화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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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처세술: 언제봐도 웃긴 사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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