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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 해당되는 글 3건

작성일: 2008/05/22 00:35  |  카테고리: 기타 흥미꺼리/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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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봅시다.  명박씨 ㄸㄲㅁ 핥아주는 글, 욜라 까대는 글, 다양하네요. =_=;;

자미두수 고수가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 후보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이재(理財)에 밝게 타고 났지만 올해는 빛을 못 보는 운이다. 관상을 보면 이 후보는 눈이 작아 안광(眼光)이 부족하고 턱도 짧다. 그러나 이마는 윤기가 있고 두툼하며 굴곡이 없다. 고관대작(高官大爵)이나 큰 명예를 이룬 사람은 이마가 발달했다.

성형외과 원장이 본 이명박 관상

필자는 당시 언론에 보도된 사진을 굉장히 흥미롭게 봤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아이의 눈엔 ‘차기 대통령’이 될 인물의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진 것이 아니었나 하는 엉뚱한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 사실 이 대통령의 코는 유난히 높지도 크지도 않은 평범한 모양이다. ... 관상학자들은 대부분 이 대통령의 코를 “재물 운과 명예 운이 좋은 코”라고 한다. 17대 대선 당시 경쟁 상대였던 정동영 후보, 이회창 후보, 문국현 후보들도 물론 좋은 관상이란다.

백발의 할아버지가 본 이명박 관상

하얀 수염이 얼굴과 머리를 뒤덮은 할아버지가 건너편에서 이명박을 지켜봤다. 저녁때가 돼서야 어머니가 이명박을 데리러 왔고 백발의 할아버지는 어머니에게 "관상을 보니 이름을 크게 떨칠 놈이야. 가난하더라도 정말 잘 키워야 해"라고 말했다. 이명박은 "가난할 수록 힘이 들수록 할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나 자신을 채찍질했다. 그 한마디를 떠올리며 도전하고 또 도전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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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인상학연구회 명예회장이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여우상이다. 여우상은 꾀가 많고 재간이 뛰어나다. 작은 눈은 사물을 대충보는 법이 없이 꿰뚫어보는 눈이다. 권위 보다는 사안을 직시하고 실천하는 일하는 대통령의 눈으로 더 바랄 것이 없다. 귀는 17대 대선후보들 중 착위점이 가장 높다. 책임감을 담은 입, 뚜렷한 주관을 내세울 줄 아는 자존심 강한 코도 돋보인다. 그러나 오관중 흠을 잡는다면 대인관계를 나타내는 눈썹이다. 이 때문에 경합에 약한 면이 보이니 윗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동지를 껴안아야 한다.

만화가가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 당선자는 이번 후보들 중 대통령이 될 관상을 가진 유일한 인물이었다. 관상 전문가들은 대선 전부터 알고 있었다. 우선 관록궁(官祿宮; 이마 한가운데)이 불룩해 벼슬길이 확 트여 있다. 눈썹 옆이 짧은 것은 의지력이 강함을 나타낸다. 코가 크고 코끝이 아래를 향해 단단하게 자리 잡고 있어 재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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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가 본 이명박 관상

이 시장의 관상중에서 가장 좋은 곳은 이마와 입술이다 이마의 상이 장군의 품격을 갖추고 있다. 분명히 이마의 상은 자수성가 하며 역경과 고난을 이겨온 상 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이마 다음으로 아주 좋은 이마를 가지고 있다. 이마의 상이 지나치게 좋으면 돌진형이 되는데 청계천 공사나 중앙차선 공사를 추진하는 힘을 이마의 관상에서 나온 것이 분명하다.

국제관상학회장이 본 이명박 관상

이마가 강점이다. 이마가 넓고 높이 솟아 가지런하며 울퉁불퉁한 요철(凹凸)이나 흉터 등 잡티가 없다. 생각하는 면도 밝고 건전하며 업무에 두각을 나타내고 과정이 순탄하다. 또한 이마중앙이 관록궁(官祿宮)으로 관운(官運)을 보는 부위인데 이 부위가 매우 윤택하고 빛이 밝아 관운도 좋다. 코가 높게 솟고 끝이 날렵해 강한 추진력이 있는 반면 아집도 강하다. 콧구멍이 전혀 안 보이는 학의 코를 지녀 재물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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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본 이명박 관상

열국지에 나오는 월왕 구천의 관상과 이명박 대통령의 관상이 너무 똑 같았기 때문이다. 월왕 구천의 상도 쥐상이었는데 쥐박이라는 이명박 대통령도 꼭 쥐상이기 때문이다. 당시에 올린 글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 "월왕 구천 (이명박)은 눈은 쥐같고 코는 매부리코에 입은 수리처럼 튀어 나왔습니다. 저런 상은 참는 힘은 아주 강합니다. 따라서 어려운 일은 함께 할 수 있어도 좋은 일은 함께 할 수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복수를 하기위해 우리의 말을 들었지만 계속 구천 밑에 남아 있다가는 토사구팽되기 십상입니다." (아마 박근혜씨에게 의미심장할듯)

김동길이 본 이명박 관상

초라한 모습으로 길을 가는 히데요시를 어떤 길가의 관상쟁이가 부르더니 "앞으로는 관상보는 일을 그만 둬야겠다"하니 히데요시가 "왜요"라고 물었답니다. "원숭이처럼 생긴 네 놈이 내 눈에는 장차 천하를 통일할 인물로 보이니 나의 관상보는 신통력도 이젠 사라진 것 아니냐" 히데요시가 말하기를 "그냥 관상보는 일을 하세요. 사람팔자 모릅니다" 나는 이명박씨 얼굴에서 도요도미 히데요시의 관상을 보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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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본 이명박 관상

목국화체형으로 일명 독사형의 얼굴이다. 목은 최고를 향해 앞뒤를 가리지 않는 무소불위를 의미하며 화는 성급하고 떠벌리기 허풍 위선을 의미하니 자기만을 생각하고 뒤따르는 자는 생각지도 않는 뜻이 있다. 단점으로는 웃음에 경박감이 있고 입술이 얇아 말에 진실성이 없으며 눈이 삼각형으로 짝짝이므로 이는 멸시 모욕 모사를 암시하여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눈은 마음에 창이라 한다. 뱀이란 사람들에게 섬뜩함을 주고 그 성질은 매우 차고 감정의 굴곡이 많으며 약간만 건드려도 독을 내어 뽑는다. 제왕의 관상은 아니다. 그러나 운 앞에는 관상도 무시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의 눈에 콩깍지가 끼면 짚신도 구두로 보이는 법이니 말이다.

관상가가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 당선인의 눈은 용안에 가깝다. 양쪽 눈의 크기가 다른 것은 부모 운이 없어 초년 고생이 심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흰자위에 비해 눈동자가 크고 까만 편이며 눈이 또렷하다. 반대로 BBK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씨는 흰자위가 많고 눈동자가 튀어나와 형무소에 갈 운명이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수봉안(물기를 머금은 봉황의 눈)에 가까워서 여왕의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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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학 교수가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 대통령:눈이 날카롭지만 살기가 없고 편안하다. 웃을 때 이웃집 아저씨처럼 보인다. 눈에 보이는 인상은 인물이 없어 보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상은 좋은 편이다.

조용헌이 본 이명박 관상

이명박의 관상과 삶을 한마디로 압축하면 ‘사변성룡’(巳變成龍)이다. ‘뱀이 변해서 용이 되었다’는 뜻이다. 이명박은 41년 신사(辛巳)생 뱀띠이다. 얼굴을 뜯어보면 코가 힘차게 뻗어내렸다. ‘용비’(龍鼻)에 가까운 모습이다. 인삼(人蔘)이 홍삼(紅蔘)으로 변하려면 중간에 인삼을 솥단지에 몇 번 찐 다음에 말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을 법제(法製)라고 부른다. 뱀에서 용으로 변하는 것도 역시 법제 과정이 있어야 한다. 내가 보기에 ‘사변성룡’에서의 법제에 해당하는 과정은 청계천 복원사업이었다. 물을 만나야 용은 승천할 수 있다. 물이 핵심 변수이다. 청계천 사업도 물이고, 경부운하 계획도 물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명박은 물 프로젝트를 강조하고 있다.

관상학자가 본 관상

관상학자들은 “이명박 당선인이 쥐 상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쥐 상을 가진 대통령에게 기대를 거는 국민들이 많다. 국민들을 모두 부자로 만들어주는 행복한 지도자가 됐으면 좋겠다. ... 쥐띠처럼 쥐 상도 기본적으로 부지런하고 꾀가 많으며 기회 포착을 잘한다. 식복이 있어 아무리 못살아도 밥은 먹고 산단다.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본능은 왔다 갔다 하며 재빨리 움직이는 눈이 있다. 스스로 체구가 작아 미약하며 위엄 없어 보인다는 것을 일찌감치 파악해 어릴 때 부터 주로 머리를 쓰며 동작 빠르게 살아가는 유형이란다.

뽀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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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취임한지 얼마안되서 조선일보에 조롱당할 시절 캡쳐해놨던 화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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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처세술: 언제봐도 웃긴 사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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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5/21 12:25  |  카테고리: 기타 흥미꺼리/시사
요즘 광우병 관련해서 많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본인도 PD수첩도 시청했고 같이 분노도 했습니다만, 과연 미국은 어떤 상태인지 궁금해서 검색해봤습니다. 

일단 구글에서 관련 검색어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검색결과를 보니, 몇가지 눈에 띄는 기사가 있는데, 바로 지난 2007년 11월경부터 미국도 캐나다에서 30개월령 이상인 소를 수입하기로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캐나다는 미국보다도 광우병 발생 빈도가 높은 나라인데도 말이죠.

기사의 내용을 간추려보면, 이 조치로 인해 미국은 캐나다에서 1999년 3월이후 출생한 소는 모두 수입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며, 그 날짜기 기준인 이유는 그때부터 육골분이 포함된 사료가 사용되는 것이 금지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 정부가 보기에는 위험성이 최소 ("minimal risk") 또는 무시할만한 ("neligible") 이라고 판단했다고 하네요. 

광우병이 발발한 2003년부터 캐나다와 미국간의 무역관계를 보면 이렇습니다:

- 2003년 5월: 캐나다 알버타에서 광우병 감염 소 확인.  미국은 캐나다 소 전면수입중단.
- 2003년 12월: 미국에서 광우병 감염된 소 확인. 일본, 한국, 브라질을 포함한 많은 국가 미국 소 전면수입중단. 감염소는 나중에 캐나다에서 수입된 소로 판명됨.
- 2004년 12월: 미국은 2005년 3월부터 30개월령 이하의 소를 캐나다에서 수입하기로 발표.  동시에 캐나다 알버타에서 광우병 감염 소 (2번째) 확인.
- 2005년 1월: 캐나다 알버타에서 다시 광우병 감염된 소 (3번째) 확인.
- 2005년 3월: 미국은 캐나다에서 수입하기로 한 것에 대해 잠정보류.
- 2005년 6월: 미국에서 두번째 광우병 감염 소 확인.
- 2005년 7월: 미국은 캐나다에서 30개월령 이하의 소를 수입재개함.
- 2006년 1월: 캐나다 알버타에서 다시 광우병 감염된 소 (4번째) 확인.
- 2006년 3월: 미국에서 세번째 광우병 감염 소 확인.
- 2006년 4월: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에서 광우병 감염된 소 (5번째) 확인.
- 2006년 7월: 캐나다 마니토바에서 6번째 감염사례, 알버타에서 7번째 감염사례 확인.
- 2006년 8월: 캐나다 알버타에서 8번째 감염사례 확인.
- 2006년 11월: 미국은 캐나다로부터 1999년 3월 1일 이후 출생한 30개월령 이상의 소를 수입하는 것을 검토.
- 2007년 2월: 캐나다 알버타에서 9번째 감염사례 확인.
- 2007년 5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10번째 감염사례 확인.
- 2007년 11월: 미국은 캐나다로부터 1999년 3월 1일 이후 출생한 소 수입재개.

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광우병이 발발한 후에도 미국은 우리가 보기에는 무모하다고 할 수 있을만큼 계속 소를 수입했습니다.  미농산부 홈피를 참고해보니, 캐나다가 미국의 제일 큰 수입 파트너 (소, 소고기부분) 이더군요.

왜 그런지 잘 이해가 가진 않습니다만, 아마 축산업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을 지탱하기 위해서 그런건 아닌가 싶네요.  미국을 옹호하려는 의도로 쓴 것은 아니며, 다른 뷰포인트를 제공해보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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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3/10 23:36  |  카테고리: 기타 흥미꺼리/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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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짓이 넘 이쁜 구글! 하지만...

저는 검색할 것이 있으면 우선적으로 구글을 통해 찾는 습관이 있습니다.  초기화면이 구글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포탈에 비해 로딩시간이 훨씬 빨라서 구글을 선호하는 편이죠.  또 여러가지 정말 쓸만한 무료 툴도 제공되고, 그리고 지메일은 또 얼마나 편합니까!  평소에는 제가 느무느무 이뻐하는 구글입지요. (하하)  아마 많은 분들께서 동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애드센스 하시는 분들은 구글코리아가 무럭무럭 자라길 매일밤 기도하시겠죠?)

오마이뉴스를 원천 봉쇄해버린 구글

암튼 오늘도 구글에서 몇가지 검색어를 치고 검색하던 중,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어서, 궁금해서 알립니다.  (혹시 왜 이런지, 언제쯤 해결이 될 수 있는지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검색을 하고, 검색 결과를 쭉~ 살펴보다가, 이거다 싶어서 클릭을 해봤는데 안들어가지더군요.  아,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 걸 클릭해봤는데 마찬가지였습니다.  엥?  좀 가까이 들여다보니, 검색결과에 뜨는 오마이뉴스의 도메인을 가진 문서는 오마이뉴스의 홈페이지로 들어가는 링크가 아예 작동하지 않더군요.  링크를 클릭하면, 모두 “이 사이트는 컴퓨터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라는 페이지로 연결되었습니다.  따라서 검색결과를 통한 오마이뉴스로의 진입이 원천적으로 봉쇄된 상황이죠.  언제부터 이런 상태였는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읽어보고 싶은 것도 들어가지질 않으니 좀 짜증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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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오마이뉴스라고 쳐보았습니다.  헌데, 공교롭게도 검색 첫 결과가 외압을 통해 포탈의 운영방침에 영향을 행사한다는 기사네요. 뭔가 역설적이지 않은가요? -_-

물론 오마이뉴스가 구글에 의해 막힌 이유에 어떤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건 아닙니다만, 의도하지 않은 묘한 상황에 웃음이 나네요.  '2메가와 마사지걸'이란 문구도 은근히 입안에서 되씹어보며 음미할 수 있는, 묘한 즐거움을 선사하네요. (하하)

또 페이지를 내려보시면, blog.ohmynews.com이나 기타 등등 오마이뉴스의 서브도메인도 마찬가지로 전부 접근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릭을 해보면 멀웨어라든가, 표면적으로는 기술적인 문제, 해킹이나 바이러스, 웜등의 이유로 컴퓨터사용자에게 위해가 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사용자보호의 차원으로 다 막아버린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그렇겠죠?

뭔가 있다? 음모?

본격적으로 음모론을 제시해보겠습니다. =_= 구글에서 '오마이뉴스'와 '구글'을 쳐보니 흥미로운 글이 눈에 띄더군요.  바로 얼마전에 오마이뉴스의 어떤 기사로 말미암아 국정원과 구글사이의, 국가안보를 담보로 얽힌 이해관계가 밝혀졌다고 하네요.  일단 링크된 글을 차례로 읽어보세요.


요약을 하자면, 한국에서는 외부로 전자지도를 제공하는 것이 법에 의해 제한되어있는데, 구글에서는 구글어스 서비스를 위해 한국의 전자지도가 필요해서 국정원과 협의중이다...라는 내용입니다.  또 구글에서는 1:5000인 '대축척지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건 거의 기밀에 속하는 자료인가봅니다.  어쨋든 국정원은 국토지리정보원에 압력을 넣은 것으로 보이구요.  전자신문의 기자에 의하면 국정원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이 한국에 1000만달러 투자와 함께 R&D센터를 설립하는 것에 대한 댓가일까요?

우려에도 불구하고 구글코리아 사장의 최근 인터뷰를 (2008년 2월 14일) 보면 "또 구글의 대표적 서비스이지만 국내에서는 운영하고 있지 않은 구글어스, 구글 맵 등 지도 검색 서비스도 연내에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라고 하는 걸 보면 진전이 있었나봅니다.  어느 정도선에서 타협이 이루어졌는지 궁금하네요.  구글어스 국내서비스가 시작되면 한번 확인해봐야겠네요.

내 친구 구글!

이런 것 가지고 억지부릴 구글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오마이뉴스에 직접 들어가보면 아무 문제가 없으니, 또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 것도 사실이네요.  그래도 명색이 인터넷신문의 선발주자인 오마이뉴스인데 (설령 제 취향은 아닐지언정)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모든 링크가 안들어가게 조치가 되어있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싶네요.  문제가 있다면 오마이뉴스의 기술진측에 통지를 해서 해결을 한다든가, 그렇게 된다면 오해도 빚지 않고 원만하게 매듭이 지어질 수 있는 사안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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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 2008/03/11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메시지 좀 흔해요. 사이트에서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있거나, 자체 검출되면 나오는 메시지입니다. 저런 메시지를 띄우면 해당 사이트의 기술 관리자한테 당연히 메일이 가구요.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구글 쪽에 검토 의뢰 메일을 보내게 되있어요. 그쪽에서 확인해보고 문제 없으면 저걸 풀어주게 되요. 설마 불리한 기사 썼다고 저런 식으로 보복하겠어요? 상상력이 과하신듯.
oasis3333 | 2008/03/11 01:18 | PERMALINK | EDIT/DEL
아~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다소 엉뚱한 음모론이죠? :-)
oz | 2008/03/11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글보다 더 보편적인고 많이 쓰이고 친이명박인 네이버는 '오마이뉴스' 를 치는 순간 따로 클릭할 것도 없이 바로 가버립니다.

글쓴이가 좀 오바하셨군요 ^^
oasis3333 | 2008/03/11 01:19 | PERMALINK | EDIT/DEL
으흐, 오바해서 죄송합니다. 뭔가 포스팅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그..만 (쿨럭)
| 2008/03/11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멀웨어 또는 스파이웨어 덕지덕지한 사이트 많죠, 돈벌방법이 없으니 무단으로 방문자 pc에 심죠.

당연히 차단되야죠.
oasis3333 | 2008/03/11 01:41 | PERMALINK | EDIT/DEL
그렇죠. 노골적으로 그런 사이트는 정말 짜증나죠. 오마이뉴스도 그런가요? 회사에서 접속해보니 그런거 잘 모르겠던데.. =_=
yundream | 2008/03/11 0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바스크립트, ActivX 좀 도배된 사이트들은 그런 경고메시지가 함께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oasis3333 | 2008/03/11 01:43 | PERMALINK | EDIT/DEL
흐, 그렇다면 결국 오마이뉴스 기술진의 업무태만으로 빚어진?? 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니라면... 혹시... 음모?? (두둥) ㄲㄲㄲ
체사레 | 2008/03/11 0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신의 사업에 대해 왈가왈부 한 것 가지고 혹은 특정 업체에 대해 호불호라는 의식을 가지고선 '구글'이 될 수 없었겠죠. 더우기 일일히 저렇게 관리하는 게 낭비고 비효율이지 않나요?
oasis3333 | 2008/03/11 02:17 | PERMALINK | EDIT/DEL
맞습니다. 하지만 만약 구글이 한국에서 현지화에 성공한 것이라면...! :-)
좀우습네요 | 2008/03/11 09:16 | PERMALINK | EDIT/DEL
위와 같은 리플을 단 블로그 주인장의 정신연령이 궁금합니다.

실제로 나이가 어린 분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
oasis3333 | 2008/03/11 20:18 | PERMALINK | EDIT/DEL
제가 좀 어립니다. 이해해주세요~ 쪼옥~ ^*^
HFK | 2008/03/11 0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 그래도 사이트에 접속시 사용자의 컴퓨터에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사이트들에 저 메시지가 붙게 됩니다. 보안적으로 취약하다는 말이 되겠죠. 몇달 전엔 조선일보의 인터넷 사이트인 조선닷컴도 저 메시지에 혼쭐이 난 적 있죠. 물론 보안 관련해서 조치를 하고, 구글에 메일을 보내 인정받으면 저 메시지는 사라집니다.
oasis3333 | 2008/03/11 02:17 | PERMALINK | EDIT/DEL
그렇군요. 오마이뉴스 관계자가 이 글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
마구잡이 | 2008/03/11 0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액티브엑스일수만 있지만 사이트 내부에서 특정검색엔진을 막았을경우...
저런식으로 보복할수도 있습니다..
뭐 정확한 것은 오마이뉴스와 구글만 알고 있겠죠...
그런데...어제는 구글의 경고를 무시하고 오마이에 들어갔다가..무신 말웨어인가로 한바탕 생쇼를 펼쳤다는....
oasis3333 | 2008/03/11 02:19 | PERMALINK | EDIT/DEL
말웨어로 곤욕을 치루셨다면 확실히 오마이뉴스 사이트에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지민아빠 | 2008/03/11 0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나라 신문 사이트 들이 서버관리가 개판입니다. 그래서 가끔 해커들의 공격을 받고 서버관리자도 모르게 멀웨어 배포지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두번 해킹 당하면 저런 경고가 뜨게 됩니다. '조선일보'도 자주 걸리고. 우리나라 신문사닷컴 들에게는 흔한 일입니다. ㅎㅎ
oasis3333 | 2008/03/11 20:07 | PERMALINK | EDIT/DEL
아~ 그렇군요. IT강국이란 말이 무색하네요... =_= 댓글 감사합니다 지민아빠님~
머얏 | 2008/03/11 04: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신은 일류스포츠 신문기자 못지않은 능력을 가졌군요.
부럽습니다. 해당링크를 클릭해보지 않고도, 4차원의 생각을 할수 있으시고,
낚시성 제목글이나, 내용을 확인한 사람들에게 던져지는 이 엄청난 스트레스의 하모니~캬..

구글에서 위험한 사이트 선정기준은 아래를 참고하라고 하네요. http://www.stopbadware.org
About Us에 이런내용이 있군요.
"Harvard Law School's Berkman Center for Internet & Society and Oxford University's Oxford Internet Institute are leading this initiative with the support of several prominent tech companies, including Google, Lenovo, and Sun Microsystems. Consumer Reports WebWatch is serving as an unpaid special advisor."
흠.. 그냥 자삭하심이 좋겠는데, 어찌생각하시오?
oasis3333 | 2008/03/11 20:08 | PERMALINK | EDIT/DEL
흐흐, 본의아니게 스트레스를 드려 죄송합니다. 나중에 뉴질랜드오시면 연락주세요, 차한잔 살게요-_-
글쎄요 | 2008/03/11 05: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마이뉴스를 평소에 안좋아라 하는 저로써는 참 다행이네요. 어떤때는 쓰레기같은 가십같은 언론이라는 생각입니다. 오마이의 시각에 동의하시는분들은 열광하시겠지만 저는 오마이의 시각에 동의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이거든요. 짜증나는 언론입니다
ChuRack | 2008/03/11 09:05 | PERMALINK | EDIT/DEL
('^' 이건 뭐...;;
바보라고 티내는 건가...;;;
^^; | 2008/03/11 11:00 | PERMALINK | EDIT/DEL
세상은 넓고 인간종류도 가지가지죠. ㅎㅎ
oasis3333 | 2008/03/11 20:09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여러 시각의 언론이 있어야, 또 그런 시각이 통용되어야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향적이기는 조선이나 오마이나 거기서 거기지만, 나름대로의 역할은 수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구글은 | 2008/03/11 05: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뇌이버처럼 일일이 수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노골적인 언론플레이는 하지 않습니다. 차이나가 아닌이상 ㅎㅎ

구글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클릭을 많이 하는 순서대로 검색 순위를 보여줍니다.

오마이 뉴스 서버가 악성코드가 심어 졌거나.. 무슨 문제가 있는듯..
oasis3333 | 2008/03/11 20:11 | PERMALINK | EDIT/DEL
아~ 저도 그럴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자지도 관련 기사는 제가 흥미롭게 읽어서 덧붙여 (짜집기;;) 해본 거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악성코드 오탐입니다. | 2008/03/11 0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검색로봇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패턴별로 악성코드유무를 확인하는데 그 엔진이 일으킨 오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검색로봇이 검색할때 stopbadware.org 에서 제공하는 악성코드 패턴에 유사하면 악성코드가 있다고 판단하고 검색결과에 등록됩니다.. 이경우 사이트 관리자에게 메일(admin, webmaster 등등 계정)이 날아갑니다.
그럼 사이트 관리자는 이곳저곳 찾아보고, 다시 탐지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풀리죠...
우리사이트도 그게 걸려서 푸는데 며칠 그대로 까먹었어요... 첨엔 몰라서 구글에 메일 보내고... 난리였죠..
oasis3333 | 2008/03/11 20:13 | PERMALINK | EDIT/DEL
아~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앞으로는 이와같은 경우에 좀 수월하게 대응하실 수 있다면 좋겠네요.
ChuRack | 2008/03/11 0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 위분의 말씀대로 보안문제때문에 그렇게 된것입니다...
오마이관리자분들이 보시면 좋긴 하겠는대....오랫동안 수정을 안하고 있으니...;;
제목이 상당히 낚시성이 가미되어 있는거 같네요...;;;
제목을 바꾸시고... 정정 추가글을 다시는게 가장 좋을꺼 같습니다....ㅎㅎㅎ
oasis3333 | 2008/03/11 20:13 | PERMALINK | EDIT/DEL
낚시해서 죄송합니다-_-
구글어스 | 2008/03/11 13: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쯧쯧... 아주 소설을 쓰시는군요..
글 수준을 보니.. 아직 많이 미숙한 청소년같군요..
어설프게 MB의 음모론쪽으로 몰아볼려고 했던거 같은데..
본인의 무식함만 드러낸 꼴이군요.. ㅋㅋㅋ
무식하면 용감하긴 하지..ㅋ
oasis3333 | 2008/03/11 20:14 | PERMALINK | EDIT/DEL
제가 사실 좀 어립니다. 근데 MB의 음모론은 없는데요... =_=
관심 하나 줘 봅니다.. 쯧쯧... | 2008/03/11 17: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 이런걸로 관심 끌고 싶습니까?
오마이뉴스 접속하다 보면 가끔 실시간으로 악성코드 감지되던데 그럼 백신업체들도 반 오마이 수구 꼴통인가봅니다.
모든 미디어, 모든 사물 대상들을 수구보수 진보좌빨로 구별하려 드는 저 이분법적 사고...
하여간 요즘 넷에서 가장 어처구니 없는 글 올라오는 곳 중 하나가 블로거뉴스라니까. 쯧....
자기가 보고 싶은 기사 메인에 안올라오면 무조건 적으로만 몰아버리니....
dd | 2008/03/11 19:10 | PERMALINK | EDIT/DEL
님이 싫어하는 진영 쪽의 꼬투리 하나 잡으셔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래서 침묵을 깨셨나요? 이왕이면 다른 9999개의 것들도, 미친글들이 블로그에 난무하네 소리만 하지 말고 일일이 잡아보세요. 잘 안 되실걸요.ㅋㅋㅋ 블로그 중에 mb옹호세력이 드물게 있는데, 댓글을 보면 딱 거기만 옹호자들이 서식하고 있더군요. 나머지 동네의 논쟁판에선 그냥 전멸.. ㅉㅉㅉ
oasis3333 | 2008/03/11 20:15 | PERMALINK | EDIT/DEL
엥? 정치적인 의도는 없는 글인데요-_- 이메가는 이메가라 이메가라고 한거고, 오마이는 본인취향이 아닌데요.
dd | 2008/03/11 19: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부지런히 구글만 쓰면서 국내 시사 관련 검색을 한 반년 이상 재미삼아 다녀보던 저로서는 저 포스팅이 이해가 안 가는 게 아닙니다. 다른 곳 못 들어가지는 곳은 한 곳도 못 본 거 같은데, 딱 한군데 오마이뉴스와 관련된 페이지들은 줄기차게 못 들어가지던 기억이죠. 댓글들을 보니, 오마이 관리자가 좀 심하게 게으른가 보네요.
oasis3333 | 2008/03/11 20:16 | PERMALINK | EDIT/DEL
에? 그렇다면 님말씀은 구글을 통해서 오마이에 못들어간지 이미 오래되었다는 말씀?? 다시 음모론의 조짐이........(두둥) ㄲㄲ
ㅇㅇ | 2008/03/12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책임한 블로거이시군요.

구글 광고도 달아서 블로그에 사람좀 모아야겠는데 쓸건 없고 "뭔가 포스팅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근거없는 루머를 퍼뜨리시는데..

제대로 정신이 박히신분이시라면 사실이 아니라는 정당한 지적에 "엉뚱한 음모론"이라고 "오바해서 죄송"하고 "낚시해서 죄송"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제가 사실 좀 어립니다"라는 대책없고 무책임한 핑계와 함께 근거없는 주장을 끝까지 정정하지 않은채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생각없는 짓은 하지 않을겁니다.
oasis3333 | 2008/03/12 01:03 | PERMALINK | EDIT/DEL
ㅇㅇ님 지적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런글을 게재할때는 좀 더 조심스래 써야겠네요^^ 괜히 엉뚱한 정보로 인해 피해보시는 분이 계실수도 있으니... 이 글은 그냥 편안~하게 보시고 정말 음모가 있는지 아닌지 궁금하시면 오마이나 구글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gg | 2008/03/12 0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예전에 오마이뉴스 기사가 하도 짜증나는게 있어서, 기자를 추적했더니 학생기자더군요...ㅎㅎ
기사 하나에 2만원받고 대학생이 기사 써서 일반 기자들처럼 올리더군요...
그때부터 오마이뉴스는 미운털이 박혀버렸습니다. 물론...저한테만요.
그거 | 2008/03/12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마이뉴스 뿐만 아니라 여러 신문에도 악성코드들이 많습니다. 특히 플래시 애드들..
ssve | 2008/03/15 17: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인터넷 뉴스에서 난무중인 근거없는 추측성 기사 나부랭이들과 이 포스트가 뭐가 다릅니까?
구글이고맙게도 | 2009/03/24 11: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좌선일보는 차단해준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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